가장 살고 싶은 도시로 뽑히는 브리즈번 도심의 사진입니다. 


뉴욕,서울 처럼 커다란 빌딩숲은 아니지만 인공해변과 넓은 공원등 가장 살고싶은 도시 3위안에 항상 들어가는 도시가 바로 브리즈번입니다.


연중 맑고 따뜻 한 날씨와 각종 스포츠를 즐길수 있는 환경이 잘조성되어 있습니다. 


또한가지 이건 개인적인 경험이고 느낌인데  브리즈번 사람들이 가장 친절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서 활기와 여유가 느껴집니다.


각박하게 살아가는 여느 도시의 이미지와는 많이 다르죠.


사실 다니다 보면 여기가 도시라는 생각보다는 커다란 타운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사우스뱅크 파크랜즈 인공비치



도심한복판에 이런 인공해변이 있습니다.


일찌감치 일을 마치고 해변에서 일광욕을 한다는건 어떤 기분일까요. 


그들에게는 일상이겠지만..








빌딩을 배경으로하니 마치 합성을 한듯한 이미지가 나옵니다.








호주는 조선으로도 유명합니다.






캥거루포인트에서 바라본 뷰











여기도 도심안에 있는 공원중 한곳입니다.